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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를 대변하는 그리스도

📖 본문: 마 19:24🏷 분류: 예화
부자를 강탈하고 억압하는 것은 죄다. 그러나 가난한자를 약탈하고 압제하는 것은 더 큰 죄다. 가난한 자는 약하고 정의를 사들일 힘이 없기 때문에 그들을 약탈하고 억압하는 것은 모든 비인간성과 불의 가운데서 으뜸가는 것이다. 어떤 사람을 억압하는 것은 죄다. 그러나 억압받는 자를 억압하는 것은 더 큰 죄다. 가난과 궁핍은 동정의 동기가 되어야한다. 그러나 압제자들은 억압당하는 자들을 그들의 잔인함과 냉혹함을 부추기는 자극제로 삼는다. 주님께서는 어떤 수고비를 받거나 두려움 없이 그들의 압제자들에 대 하여 억압반는 가난한 자들의 주장을 대변하실 것이다.(브룩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약한 자와 가난한 자를 돌보는 것이 신앙의 진정한 표현이다. 그리스도는 섬김의 주인이셨다.

적용

주변의 약한 자, 도움이 필요한 자를 구체적으로 돕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도록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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