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난할 때와 부유할 때

📖 본문: 마 6:19-21🏷 분류: 예화
미국 헷셀포드 목사의 일화. 헷셀포드 목사의 교회에 가난하나 신실한 집사가 한 사람 있었다. 이집사는 어려운 중에도 십일조를 드렸고, 이런 믿음을 본 헷셀포드 목사는 늘 기도로 축복해 주었다. 나중에 이 집사가 하나님께 큰 복을 받아 빵 공장을 운영하게 되었다. 그런데 헷셀포드 목사는 이 집사의 집에 심방을 갔다가 그가 수입이 많아지니까 아까워서 십일조를 못 드린다는 것을 알고 "당신은 가난하게 은혜를 알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군요. 좋습니다. 이제 당신이 가난하게 되어 십일조를 드리는 신실한 성도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 집사는 그 자리에서 회개하며 십일조를 드렸고, 하나님께 더 많은 은총을 받았다.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말 3:10)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물질은 도구일 뿐 목적이 아니다. 진정한 부는 영적 풍요로움과 남을 돕는 기쁨에 있다.

적용

자신의 물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성찰하고, 나눔과 자선의 실천을 시작하도록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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