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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의 교훈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가시의 교훈 여름에 꽃이 피는 쐐기풀은 줄기나 잎새에 연한 가시가 있다. 그런데 이 가시는 살짝 대면 찔려도 꽉 잡으면 아무렇지도 않다. 어떤 아이가 이 쐐기풀의 가시에 찔려 울면서 엄마에게 아픔을 호소했다. 그러자 슬기로운 이 엄마는 상처를 어루만져주며 말했다. "애야, 다음부터 쐐기풀을 만질 때는 두려움을 갖고 살짝 만지지 말고 담대하게 꽉 잡으려므나. 그러면 가시는 부드러워지지. 사람이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지다. 옳은 일이다 싶으면 망설이지말고 담대하게 나서야 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시의 교훈'은 신앙의 어떤 측면을 우리에게 교훈하는 설교이다. 진정한 신앙은 삶 속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방법을 찾아 실행하도록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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