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하라

📖 본문: 딤후 2:15🏷 분류: 교육
사랑이 있는 인간관계는 아름답다. 사랑은 찬란하다. 사랑은 대담하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존귀하게 한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빌 1:8). 사도 바울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랑이 매우 크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 사랑은 그리스도의 심장을 품은 사랑이었다. 너무도 크고 강렬해서 사랑할 수 없는 사람까지 사랑하는 사랑이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사랑의 의미를 잘못 인식하고 있다. 사랑이라는 말은 어느 때보다 자주 사용하지만 그 사랑의 대부분은 왜곡되어 있다. 사람들은 사랑이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느낌이 오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라고 한다. 물론 사랑에는 느낌이 중요하다. 사랑에는 감정이 중요하다. 그러나 사랑은 느낌이나 감정 이상이다. 사람들은 사랑에 빠지면 자신을 다스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당신을 너무나 사랑해서 내 감정을 다스릴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참 사랑은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왜곡된 사랑에 빠져 느낌과 감정으로만 사랑하게 되면 걷잡을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왜곡된 사랑을 경계하라.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다. ‘서로’는 인간관계며 ‘사랑’은 비결이다. 사랑은 인간관계의 비결이다. 성경은 사랑이 인간관계를 온전하게 매는 띠라고 말씀한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 3:14). 사랑은 선택이고 실천이다. 성경은 행동하는 사랑을 말씀한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 3:18). - 두란노 서적 인간관계와 영적성숙 중에서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이 있는 인간관계는 아름답다. 사랑은 찬란하다. 사랑은 대담하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존귀하게 한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빌 1:8). 사도 바울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랑이 매우...

적용

본문의 핵심 메시지를 자신의 삶에 실천하고 적용하십시오. 말씀을 통해 영적 변화를 경험하고 신앙의 깊이를 더해가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라은혜사랑말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