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두 장의 그림
설교 포인트
초등학교 3학년 때 쯤이라고 생각된다. 어떤 외국인 선교사가 얇은 책자 몇 권을 나에게 건네주었다. 그 책의 겉표지에는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하트 모양의 그림 한 가운데에는 머리에 뿔이 두 개 달려있고, 박쥐날개를 가진 마귀가 뾰족한 삼지창을 들고 서 있었다...
적용
본문의 핵심 메시지를 자신의 삶에 실천하고 적용하십시오. 말씀을 통해 영적 변화를 경험하고 신앙의 깊이를 더해가시기 바랍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