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작은 것에 담겨있는 큰 것

📖 본문: 마태복음 13:31-32🏷 분류: 묵상
한기채 목사 (중앙성결교회) 1937년 완공돼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이 된 금문교는 현수교입니다. 현수교는 거대한 강철 케이블로 다리의 하중을 지탱하는 교량입니다. 이런 건설 방식은 100여년 전부터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물살과 파도가 거센 곳에서 어떻게 그 거대한 강철 케이블을 예인할 수 있었을까요? 비결은 작은 연에 있습니다. 먼저 작은 연을 날려 강 건너편에 떨어뜨립니다. 일단 건너편에서 연의 줄을 확보하면 연줄보다 약간 굵은 줄을 연결해 당기도록 합니다. 결국 그런 식으로 줄의 굵기를 높이면 나중에는 거대한 강철 케이블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작고 사소한 연과 연줄이지만 그것이 거대한 강철 케이블을 견인하는 최초의 발걸음이 된 것입니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위대한 업적도 단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작은 일 안에 큰 일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 8:7)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의 눈에는 작아 보이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그 속에 영원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작은 순종, 작은 믿음, 작은 희생도 하나님 앞에서는 위대한 것입니다. 큰 것을 기다리지 말고 작은 것부터 충성하십시오.

작은 것깊이영적의미보이지 않는 것본질영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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