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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

📖 본문: 마태복음 11:28🏷 분류: 묵상
나무그늘 척박한 땅에 나무를 많이 심는 사람일수록 나무그늘 아래서 쉴 틈이 없다. 정작 나무그늘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들은 그가 뙤약볕 아래서 열심히 나무를 심을 때 쓸모없는 짓을 한다고 그를 손가락질하던 사람들이다. - 이외수의《하악하악》중에서 - 설마, 나무그늘 아래 쉬면서 고마워하기는 커녕 손가락질하는 사람이야 있겠어요? 설사 있다 해도, 그러거나 저러거나 나무는 말이 없습니다. 나무는 자기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습니다. 나무가 커갈수록 그늘도 함께 커질 뿐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피로하고 무거운 마음에는 쉼이 필요하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주어지는 그늘이 우리의 진정한 쉼이다.

적용

당신이 지쳐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쉼을 취하십시오. 기도 가운데 주님의 임재를 느끼면서 영혼의 회복을 경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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