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크라이슬러클래식에서 통산 3번째 우승을 달성한 최경주는 우승소감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바치겠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경기 전날 교회에 가서 골프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렸다고 합니다. 경기 중, 12번 홀에서 공이 벙커로 빠져 큰 위기를 맞았을 때에도 걸어가면서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나로 하나님의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데 벙커샷이 그대로 버디가 되면서 ‘터닝 포인트’를 마련했고, 그것이 우승의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누구도 쉽게 결단할 수 없는 미국 프로행의 험한 길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결단을 만류하면서, 성공하지 못할 거라 말했습니다. 그러나 최경주 선수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류 중 현 / 지하철사랑의편지 운영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승리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성공한 자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적용
인생의 작은 성공부터 감사하십시오. 승리의 순간에 하나님을 먼저 기억하고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