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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1🏷 분류: 간증
따뜻한 말 한마디 글쓰기를 좋아하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글솜씨를 다른 사람들은 신통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소년은 실망하여 글쓰는 일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안타깝게 여긴 어머니가 그를 꽃밭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얘야. 이 꽃들을 보아라. 지금은 막 돋아나는 꽃나무지만 나중엔 아름다운 꽃을 피울 거란다. 너도 이 여린 잎새처럼 쉬지 않고 정성을 다해 노력한다면 크게 성공할 수 있을거야. 너는 그런 가능성을 갖고 있어.” 어머니의 그 말 한마디가 어린소년의 가슴에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는 다시 글쓰는 일을 계속 했고, 훗날 위대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덴마크가 낳은 위대한 문호 ‘한스 크리스천 안데르센’입니다. 어머니의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작가가 된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자녀에게 뭐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너는 할 수 있어! 너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어!" 이런 말이 우리 자녀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창문이 됩니다. 글 / 박종혜 (가정행복학교 대표) 사진 / 황의봉 목사 (한국기독사진가협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안데르센의 어머니가 건넨 한마디 격려가 세계 문학을 바꾸었다. 우리의 말이 자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적용

자녀에게 '너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 격려를 쏟아붓기 바랍니다. 약점을 지적하기보다 가능성을 칭찬함으로써 다음 세대의 꿈의 문을 열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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