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아담은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갑자기 갈비대 하나가 그 몸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브가 만들어졌습니다. 바로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신 것이죠. 아담은 너무나 예쁜 이브를 보았습니다. 마음이 무척이나 감동되고 황홀했습니다.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 뼈들 중에 가장 중요한 뼈를 희생했습니다. 곧 아담의 뼈가 함께 섞여진 한 몸임을 고백한 것입니다. 아담은 자신의 뼈가 하나 사라진 사실 때문에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결혼은 하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제일 중요한 부분을 나누는 것입니다. 결혼은 생명을 지탱해 주는 뼈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건강한 사랑의 관계는 나누는 관계입니다. 건강한 사랑은 가장 소중한 것을 기꺼이 베푸는 것입니다. 나누어진 뼈는 서로의 건강과 생명을 지탱해 줄 것입니다. 아담이 사랑하는 여인에게 준 뼈 때문에 자신의 자존심이 상하거나 모자라거나 비틀거리진 않았습니다. 서로 나눔으로, 서로 헌신하므로, 서로 섬기므로 더욱 아름다운 하나가 될 것입니다. 소중한 헌신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더욱 아름답게 만듭니다. 소중한 헌신은 더 값진 것을 만들어 냅니다. 소중한 헌신은 서로를 만족케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갑자기 갈비대 하나가 그 몸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적용
이 진리를 삶 속에서 실천하고, 신앙과 삶의 일치를 추구하며, 주님과의 더 깊은 관계 속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