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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운 숙제

📖 본문: 눅 9:19🏷 분류: 교육
B.P.롯의 "고통과 기쁨"이라는 책에 의하면 그리스에 주재하고 있는 미국 대사에게는 심한 발작을 일으키는 아들이 있었다고 한다. 그 아들은 머리와 몸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는 이러한 병 때문에 매우 고통스러워 했다. 그렇지만 그 나름대로 그리스 귀족의 아이들과 어울릴 수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리스의 어린 왕자가 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들에게 말했다. "너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장 사랑스러운 학생에 틀림없어" 그러자 장애 아들은 불평하며 소리쳤다. "내가 가장 사랑스런 학생이라고? 자 나를 좀 봐! 그분이 나를 어떻게 만드셨는가 잘 보라구!" 그 왕자는 소년에게 말했다. "아냐, 학교에서도 그와 유사한 경우가 있는데, 학교 선생님은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학생에게 제일 어려운 문제를 주시지. 그 이유는 그 학생이 정답을 잘 알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너도 역시 제일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있잖아." 하나님은 자기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다. 그것도 가장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십자가를 향해 나가게 하셨던 것이다. "하늘에서 소리가 나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라고 눅9:19절 이하에 기록되어 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롯의 "고통과 기쁨"이라는 책에 의하면 그리스에 주재하고 있는 미국 대사에게는 심한 발작을 일으키는 아들이 있었다고 한다.

적용

이 진리를 삶 속에서 실천하고, 신앙과 삶의 일치를 추구하며, 주님과의 더 깊은 관계 속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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