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와 쇠고기
설교 포인트
“서로 사랑하며 채소를 먹고 사는 것이 서로 미워하며 기름진 쇠고기를 먹고 사는 것보다 낫다”(잠15:17) 가난했던 시절, 먹거리가 생존과 직결된 계절을 살아갈 때 이런 말씀은 훨씬 더 실감있게 다가 올 것입니다. 당연히 채소는 서민들의 먹거리를 대표하는 것이고, 쇠고기는 여유있게 살아가는 이들의 먹거리를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적용
우리의 삶에 이를 실제로 적용하며, 매일의 결정과 행동 속에서 이 진리를 드러내야 합니다. 관계 속에서 이를 실천하고, 신앙의 성장 과정 속에서 이 원리를 깊이 있게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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