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중이 아닌 지금이다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부활절
나중이 아닌 지금이다. 나중에 병 고침 받을 것을 기대하지 말라. 신유의 능력은 지금 당신 안에 강물처럼 흐르고 있다. 지금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지금 받은 줄로 믿으라. 지금 병 고침을 마음속이나 입술로 구했으면 지금 병 고침을 받은 줄로 믿으라. 증상과 현상, 통증에 상관없이 이미 “나는 나았다”라고 믿고 말하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시다.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보라. 지금이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 내일이 아니다. 바로 오늘이다. “내일 병 고쳐 주시겠지.” “내일 물질 축복을 받겠지.” “내일 기도 응답을 받겠지.” “내일 내 삶이 바뀌겠지.” 그것이 아니다. 내일은 소망이요, 선지자의 말이다. 오늘이 믿음이요, 그리스도의 말씀인 것이다. “나는 지금 가졌어.” “나는 지금 나았어.”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을 받았어.” 이렇게 믿고 전진하면 믿음대로 모든 것이 나타나게 된다. 해질 녘에 사람들이 각종 질병에 걸린 환자들을 모두 예수님께 데리고 나왔다. 예수님께서는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어 말씀으로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셨다. 여러 사람들에게서 귀신이 쫓겨 나가며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귀신을 꾸짖으시며 그렇게 말하는 것을 허락지 않으셨다. 그 이유는 자기가 그리스도인 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귀신들의 증명을 받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병 고침을 받았다. 주님께서 일일이 안수할 때 “나을 줄로 믿습니다” “낫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을까? 그것이 아니다. 그분은 즉석에서 “나았다”고 선포하셨다. 중언부언하는 많은 말이 필요 없었던 것이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중이 아닌 지금이다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 삶 속에서 사랑과 사명를 실천하는 법을 배웁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면, 영적 성장과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배운 말씀을 가족, 공동체와 나누며 함께 성장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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