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았다고 선포하기

📖 본문: 롬 10:17🏷 분류: 묵상
자, 이제 당신의 손을 앞에 내밀어 이 책 위에 얹어 보라. 이 책이 환자라고 생각하라. 아이가 아프거나 남편이 아파 누워 있다. 아니면 친척이 아프다고 전화가 왔다. 당신은 병실에 들어와 있으며 이제 기도할 차례가 되었다. 기도할 때 힘 있게 눌러서 크게 기도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편안하게 손을 대면서 “나았습니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되는 것이다. 나를 따라 해 보라. “나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병 고치는 은사를 주세요” “능력을 주세요” 하면서 1000일 작정 철야 기도를 하거나 40일 금식 기도를 하기도 한다. 그렇게 고행하면서 뼈가 말라 아프고 몸이 지칠 대로 지치면 그제야 ‘병 고치는 능력이 나타나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수많은 신학생들이나 목사님들이 “이젠 신학 공부가 끝났으니까, 이젠 목사 안수를 받았으니까, 지금부터 기도원에 들어가서 40일 금식 기도를 해야지. 지금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영성 훈련을 받아야지”라고 말하는데 정신없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성령은 당신 안에 강물 같이 들어와 계신다. 그분은 모든 권능을 가지고 와 계신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았다고 선포하기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 삶 속에서 신앙의 기초를 실천하는 법을 배웁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면, 영적 성장과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배운 말씀을 가족, 공동체와 나누며 함께 성장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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