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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다고 말하기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어떤 분이 심한 우울증으로 장기간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그런데 성경을 아무리 읽어봐도 우울증 걸린 사람이 나오지 않더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천국에는 우울증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했다. 당신도 생각해 보라. 예수를 믿는 순간 이미 당신 안에 천국이 들어와 있는데 천국에 무슨 우울증이 있단 말인가? 당신 안에 있는 천국의 실상을 인정하므로 지옥의 현상들을 몰아낼 것인가, 아니면 지옥의 현상들을 인정하므로 천국의 실상을 몰아낼 것인가? 인생은 선택한 것을 얻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그는 혼자 중얼거리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맞아, 천국에는 우울증이 없어. 내게 우울증이 있는 것이 정상이 아니야. 나는 깨끗이 나음을 입었어. 나는 우울증에서 고침 받았어”라고 말하면서 “할렐루야, 나는 나았습니다”라고 선포했는데 실제로 그 우울증이 깨끗이 사라져 버렸다. 당신도 천국의 실상을 말하므로 지옥의 현상을 몰아내기 바란다. “나는 모든 병이 떠나갔고 이미 건강한 사람이 되었다. 나는 완벽한 건강을 소유하고 있다.” 큰 소리로 이렇게 외쳐 보라. “나는 나았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건강하다고 말하기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 삶 속에서 신앙 여정를 실천하는 법을 배웁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면, 영적 성장과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배운 말씀을 가족, 공동체와 나누며 함께 성장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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