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웰빙의 조건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현대인들이 사용하는 말 중에서 새롭게 부각되어진 단어는 ‘웰빙’입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웰빙’은 행복의 조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웰빙을 위해 영양제나 비타민 정도를 몸보신으로 먹는데 비해 한국 사람들은 곰쓸개, 곰발바닥, 독사, 보신탕, 노루피, 지네 등 몸에 좋다고 하면 무엇이든지 먹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잘 먹고 건강하게 되어서 ‘웰빙’을 이루었다고 우리의 육신과 영혼이 강건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들이 예수님의 품 안에 있을 때 건강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종종 시골길을 운전해 가다가 보면 차에 깔려 죽은 개와 고양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들의 울타리 밖으로 나왔기에 당하는 처참한 사고입니다. 안전하게 살아가는 길은 안에 있어야 합니다. 밖에서는 제 아무리 조심해도 사고를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팔에, 그의 처소에 거하면서 살 때 참된 ‘웰빙’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 팔 안에 있느냐, 예수님 팔 밖에 있느냐가 중요한 조건입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에게는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가는 것과 같은 새 힘을 주십니다. 그 품에 거하십시오. 주님, 저에게 장정이라도 피곤치 않는 힘을 주옵소서. 당신의 웰빙 조건은 무엇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웰빙의 조건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 삶 속에서 사랑과 사명를 실천하는 법을 배웁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면, 영적 성장과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배운 말씀을 가족, 공동체와 나누며 함께 성장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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