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관계

📖 본문: 요 13:34-35🏷 분류: 신앙훈련
제 둘째아들 요한 목사의 막내딸하고 저하고의 나이 차이가 69세인데, 어느 날 걔가 제 등에 기어올라 업히더니 저에게 “너, 왜 왔어?”하더군요. 제 손녀니까 받아주지 다른 사람이 저 보고 그런 말 하면 큰일 나지 않겠습니까? 관계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중요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 할아버지와 손녀와의 관계, 성도와 목사와의 관계, 성도와 성도와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는 것은 재삼 느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요한 목사가 시무하는 ‘함께 하는 교회’에 들릴 때마다 교회가 속히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도, 그리고 이제 제법 교회가 틀이 갖추어지고 부흥하고 있는 것을 보며 흐뭇해하는 것도 요한 목사와 제가 부자관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믿음이 장성하기를 기다리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 자녀 된 우리는 무엇이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자녀임을 기억하고 아버지의 뜻대로 구합시다. 주님, 제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의심치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자신 있게 기도로 청구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관계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 삶 속에서 사랑과 사명를 실천하는 법을 배웁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면, 영적 성장과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배운 말씀을 가족, 공동체와 나누며 함께 성장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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