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 인간 쌀 한 톨 농사 짓지 못하고 밥한 그릇 지어주지 못하고 이웃의 피나는 고민조차 외면하며 이어지고 또 이어지는 나날 속에 오늘도 제 집 제 땅값 걱정 다이어트 걱정만이 지고한 근심인 분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무슨 일이 있었을지라도 사랑과 웃음으로 마감하십시오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