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진심으로 순종하지 아니하고 저항하거나 회피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진정한 회개는 순종을 가능케 하고 두려움을 벗고 참된 평안과 자유와 경외심에 이르게 합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길을 가기 전에 주 앞에 무릎을 꿇으십시오 . 내가 죽고 주의 길로 나서게 됩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