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길 위에서

📖 본문: 시 23:1🏷 분류: 교육
길 위에서 나는 많은 길들 위에서 가장 가난한 소년이었고, 때로는 가장 큰 부자였다. 나는 길 위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듣고, 새로운 풍경들을 보면서 늘 행복했다. - 잭 캔필드 외의《행복한 여행자》중에서 - * 늘 다니던 길도 소중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길도 다녀봐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새로운 사람, 새로운 풍경과도 만나고 일생 일대의 상상력과 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길 위에서 새로운 것이 보입니다. 새 도전의 시작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이 강조하는 축복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자신의 삶 속에서 축복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실천할 기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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