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리석은 부자

📖 본문: 시 23:1🏷 분류: 교육
스테이텀 아일란드 동네에 (미쓰 에마)라는 여인이 90세의 나이로 굶어 죽었다. 이 여인은 약 50만 달러의 재산을 남겼는데 그 중 27만 5천 달러는 그녀의 침실에 현찰로 보관되었고, 20만 달러 이상은 은행에 예금되어 있었으며 수백주의 증권도 갖고 있었다 상점과 6개의 방이 딸린 미쓰 에마의 아파트는 먼지투성이에 창문에는 커텐도 없었다. 그녀는 15센트 하는 핫도그로 식사를 대신하고 핫도그를 먹고 남은 나무와 상자나 포장지를 모아서 난로에 불을 때며 살았다. 그녀는 많은 돈을 두고도 굶어 죽었던 것이다. "미스 에마"는 불쌍한 여자일까? 그녀는 불쌍한 여자라기보다는 어리석은 여자라고 할 수 있다. (성구) 누가복음 12장 20절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 고용봉 목사 <고용봉칼럼>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이 강조하는 축복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자신의 삶 속에서 축복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실천할 기회를 갖습니다.

설교기독교축복신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