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의 꿈

📖 본문: 시 23:1🏷 분류: 교육
사람은 누구나 꿈을 가지고 산다. 만일 꿈이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처럼 초라하고 처량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품은 꿈이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꿈과 희망은 미완성된 교향곡과도 같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더 많다. 그래서 '죠지 후레드릭 왓스'는 유명한 그림 하나를 남겨 놓았는데 그 그림의 제목은 '희망'이라는 것이다. 동그란 지구 꼭대기에 슬픈 듯이 머리를 숙이고 앉아서 다 끊어지다 남은 한 줄의 하프를 가지고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는 침착한 여인의 모습을 그려놓았다. 그 그림의 뜻은 젊어서는 희망이 많고 꿈이 많음을 의미한다고 한다.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할까 ①정치가가 되어서 패권을 잡고 나라를 운영해 볼까. ②위대한 예술가가 되어 불후의 작품을 세상에 남겨 볼까. ③의사가 되어 가난한 병중에서 시달리는 사람을 구하여 볼까. ④정신적인 지도자가 되어 내 겨레를 바른 길로 인도해 볼까. ⑤큰 사업가가 되어 활발하게 세계를 향해서 뛰어 볼까 ⑥학자가 되어 깊은 학문을 연구하여 사회에 기여해 볼까, ⑦권위 있는 선교사가 되어 후진국에 아버지가 되어 볼까. 이렇게 큰 꿈을 가졌던 희망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하나씩 둘씩 다 끊어지고 말았다. (성구) 로마서 8장 24절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 고용봉 목사 <고용봉칼럼>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이 강조하는 소망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자신의 삶 속에서 소망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실천할 기회를 갖습니다.

설교기독교소망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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