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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다 더 귀한 형제우애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금보다 더 귀한 형제우애 필자가 살고 있는 곳에서 불과 5분 이내의 거리에 두 형제가 금덩어리를 한강 물에 던져버렸다는 일화로 유명한 ‘공암진 투금탄’이란 곳이 있습니다. 약 7백년 전 고려시대 충열왕 때 이조년, 이억년 이라는 의좋은 형제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두 형제가 길을 가다가 우연히 황금덩어리 두 개를 주워 하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한강 나룻터에서 배를 타고 강을 건너던 중 아우가 갑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던 금덩어리를 강물에 훌쩍 던져버렸습니다. 형이 깜짝 놀라 그 까닭을 물으니 “제가 평소에 형님을 존경하고 사랑했는데 금덩어리를 주워서 하나씩 나눠 가진 순간부터 형님이 싫어졌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형도 “네 말이 옳은 것 같구나.” 하며 금 덩어리를 강물에 던져버렸습니다. 형제간에 흐르는 우애와 사랑은 금보다 귀한 것입니다. 김 성 락 작가 /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금보다 더 귀한 형제우애의 중심 주제인 '사랑'를 통해 청중에게 영적 깨달음을 제시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사랑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으며, 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게 된다.

금보다귀한형제우애사랑관계공동체신앙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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