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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게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아름다운 가게 전남 장성의 한 시공마을에 자리한 '아름다운 가게' 이야기 입니다. 장성읍 북하면 단전리 신촌마을은 310여명이 살고 있지만 노인들이 더 많은 곳입니다. 그런데 유일한 마을 구판장이 갈수록 줄어드는 농촌인구로 인건비조차 건지기 힘들자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마을 이장이 인건비가 전혀 들지 않는 '무인 가게'를 생각해 냈고, 사비를 들여 가게를 이어 왔습니다. 손님들은 물건을 고른 뒤 양심껏 물건값을 지불하고, 현금이 없으면 따로 비치된 '외상장부'에 적어 놓고 돈이 생길 때 갚으면 됩니다. 그러나 이 가게가 '아름다운 가게'인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얼마 안 되는 이익금으로 매달 불우한 마을 노인들에게 쌀 1포대씩을 전달하는가 하면 가장 불우한 노인에게는 매달 3만원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 이야기는 힘들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전달합니다. 가진 것이 없으시다구요? 사랑을 베풀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다면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사랑을 베풀 수 있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서로 믿어주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향기로운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여러분이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글_ 박종혜 (가정행복학교 원장) 사진_ 김승기 목사 (여수죽포교회, 크리스챤 포토)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아름다운 가게의 중심 주제인 '사랑'를 통해 청중에게 영적 깨달음을 제시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사랑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으며, 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게 된다.

아름다운가게사랑관계공동체신앙영성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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