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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따뜻한 말 한마디 글쓰기를 좋아하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글솜씨를 다른 사람들은 신통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소년은 실망하여 글쓰는 일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안타깝게 여긴 어머니가 그를 꽃밭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얘야. 이 꽃들을 보아라. 지금은 막 돋아나는 꽃나무지만 나중엔 아름다운 꽃을 피울 거란다. 너도 이 여린 잎새처럼 쉬지 않고 정성을 다해 노력한다면 크게 성공할 수 있을거야. 너는 그런 가능성을 갖고 있어.” 어머니의 그 말 한마디가 어린소년의 가슴에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는 다시 글쓰는 일을 계속 했고, 훗날 위대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덴마크가 낳은 위대한 문호 ‘한스 크리스천 안데르센’입니다. 어머니의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작가가 된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자녀에게 뭐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너는 할 수 있어! 너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어!" 이런 말이 우리 자녀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창문이 됩니다. 글 / 박종혜 (가정행복학교 대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따뜻한 말 한마디의 중심 주제인 '말씀'를 통해 청중에게 영적 깨달음을 제시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말씀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으며, 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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