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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물이란?

📖 본문: 마 6:14-15🏷 분류: 교육
어느 유치원 선생님이 어머니들을 초청하여 종이 한 장씩을 나누어주고질문을 했습니다. “지금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당신의 어린 자녀가 자라서 장차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십니까? 나누어 드린 종이에 그것을 써주십시오.” 그랬더니 이를테면 기술자, 학자, 의사, 판검사 등 어머니들은 모두가 한 가지씩 바라는 인물상을 밝혀주었습니다. 그런데 한 어머니가 좀 색다른 대답을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제 잘못입니다 하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어머니가 가장 큰 인물을 소원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사람이라야 그런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미안하다든가 내 잘못이라고 말하기는 그만큼 어려운 일입니다. 인간의 궁극적인 관심사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죽음의 문제요, 하나는 죄의 문제 입니다. 죽음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면 철이 난 것입니다. 비로소 인간이 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즉 죄사함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면 그것이 바로 종교인이 되는 길입니다. 넘어지지 않는 사람보다 넘어졌다 다시 일어서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죄를 짓지 않는 사람보다 회개할 줄 아는 사람이 더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위대한 인물이란?의 중심 주제인 '용서'를 통해 청중에게 영적 깨달음을 제시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용서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으며, 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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