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바보다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하나님은 개인마다 독특한 개성을 주셨는데 그가 다른 면에 있어 부분적으로 좀 부족하다고 해서 그를 바보라고 하는 것은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바보로 취급하는 것과 같다. 특히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예수의 피로 인해 모든 지혜가 회복되었으므로 우리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또 우리의 머리를 향해서 바보라고 말하는 것은 큰 심판을 받게 된다. 하나님은 바보를 창조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을 천재로 만드셨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원래는 천재로 지음을 받았다. 하지만 하나님을 떠나므로 죄인이 되었고, 지금 잠시 동안 바보로 살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라고 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바보 중에 바보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있으므로 더 이상 어리석은 자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총명을 회복했으므로 천재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다. 다음과 같이 믿고 말하므로 당신이 천재임을 인정하도록 하라. “나는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지혜로운 사람이다. 그분의 지혜가 나에게 흘러넘치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지혜의 통로이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바보다의 중심 주제인 '구원'를 통해 청중에게 영적 깨달음을 제시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구원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으며, 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게 된다.

하나님을인정하지않는사람이바보다그리스도은혜속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