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맥아더 장군은 일본에서 이런 연설을 하였습니다. “온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는 경제문제다. 경제문제는 군대문제다. 군대문제는 정치문제다. 정치문제는 정치가의 양심문제다. 양심문제는 도덕의 문제다. 도덕의 문제는 종교의 문제다. 종교의 문제는 신앙의 문제다.” 이 시대에 수많은 문제가 산적해 있지만, 그 문제는 결국 하나로 귀결됩니다. 신앙, 곧 하나님께 대한 믿음의 문제입니다. 오늘 우리의 문제는 환경이나 상황이 아니라 보다 근원적인 신앙의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노터치(No touch)! 먼저 주의 얼굴을 구하라!” 문제를 해결하려고 손대면 댈수록 덧날뿐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때 이성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됩니다. 조급하게 감정대로 행동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그 문제에 개입하실 여지가 있도록 침묵하며 기도하십시오. 주님, 모든 문제는 신앙의 문제에서 시작됨을 알게 하옵소서. 어려운 문제일수록 기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