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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고 거두라

📖 본문: 롬 3:23🏷 분류: 신앙훈련
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가 1997년에 20세의 나이로 세계 골프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경기 모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보면서 스윙 폼이 좋지 못함을 발견했습니다. 코치를 찾아가 스윙 폼을 바꿔야겠다고 얘기하자, 그것은 매우 힘든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 2년 동안은 우승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일러 주었습니다. 우즈는 당장의 우승을 생각하지 않고 스윙 폼을 고치는 일에 전념하였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2년 동안의 교정훈련을 견뎌낸 후인 1999년, 14개의 세계 대회에서 무려 10번을 우승했습니다. 심지 않고 거두는 것은 없습니다. 주님은 심지 않고 거두기만 바라는 자를 게으르고 악한 종이며 무익한 종이라고 책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미 준 것마저 빼앗아 열심히 장사하여 갑절로 남긴 충성된 종에게 주셨습니다. 십자가 없는 면류관은 없습니다. 힘이 들더라도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출발합시다. 주님, 무익한 종이 아니라, 충성된 종이 되게 하옵소서. 당신의 믿음은 기초가 든든합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심고 거두라 메시지의 핵심은 믿음의 소중함을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들은 믿음의 실천을 통해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신앙생활을 깊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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