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는 실패의 쓴 잔으로 실의에 잠겼을 때, 우연히 무릎에 떨어진 ‘전국 강연자 협회’의 설립자 캐빗 로버츠의 동기 부여 오디오 테이프를 들었습니다. 듣고 또 듣고 무려 287번이나 들었습니다. 결국 그는 동기부여 강연자가 되었습니다. 마크는 잭 캔필드와 함께 가슴을 울리고 영혼을 흔드는 이야기로 가득담긴 책을 써보기로 작정했습니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제목도 정했습니다. 그러나 그 책은 33곳의 출판사에서 거부당했습니다. 마크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는 최고의 책이 되었습니다. 1998년까지 ‘닭고기 수프’ 시리즈는 2,800만부가 팔렸습니다. 2004년에는 1억 부 가량이 팔렸습니다. 지금은 그 보다 훨씬 많은 부수가 팔렸습니다. 실패의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패에 대한 태도입니다. 행복은 고통을 없앤다고 해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삶의 의미를 발견함으로써 찾아지는 것입니다. 수없이 아웃을 당했어도 홈런을 치고 싶으면 계속 방망이를 휘둘러야 합니다. 희망은 희망을 선택한 자의 것입니다. 실패의 연습이 없이는 훌륭한 작품이 나오지 않습니다. 실패를 이겨내십시오. 주님, 실패를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하옵소서. 실패를 두려워하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