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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개비와 양초

📖 본문: 롬 3:23🏷 분류: 신앙훈련
어느 날 성냥개비가 양초에게 말했습니다. “양초야, 나는 너에게 불을 붙일 의무가 있단다.” 양초가 놀라며 “성냥개비야, 너는 불꽃이 타오르는 고통을 몰라. 나에게 불을 붙이면 온몸에서 힘이 빠져버려.”라고 대답을 하자, 성냥개비는 “너와 나는 빛이 되라는 소명을 받았단다. 성냥인 나는 너보다 훨씬 인생이 짧아. 거기에다가 불을 켜기 위해 부딪히는 고통을 너는 짐작도 못할 거야. 그러나 불을 붙이지 않으면 내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 나는 오직 불을 일으키기 위해 존재한단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그 말에 양초는“네 말이 옳아. 나도 불을 밝히고 온기를 주기 위해 존재하지”라고 동의를 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소명이 있습니다. 불을 일으키는 소명도 있고, 몸을 태워 불을 밝히는 소명도 있습니다. 밀알처럼 썩어져야 하는 소명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소명 받은 자들입니다. 이웃을 섬기며, 복음을 전할 소명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 소명을 따라 사십시오. 주님, 소명을 갖고 빛을 발하게 하옵소서. 오늘 내게 주어진 소명은 무엇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냥개비와 양초 메시지의 핵심은 말씀의 소중함을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들은 말씀의 실천을 통해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신앙생활을 깊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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