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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은혜

📖 본문: 롬 3:23🏷 분류: 신앙훈련
성폭행 당하고 임신한 소녀 리이젤. 그녀는 신앙 양심상 낙태할 수 없어 딸을 낳아 입양시켰습니다. 그리고 신학을 공부해 목사가 됐습니다. 26년이 지난 어느 날, 여러 경로를 통해 생모 소재를 파악한 딸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습니다. 딸은 자신이 성폭행 당한 불행한 아이로 태어난 것을 양부모로부터 전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훌륭한 양부모를 만났어요. 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남자를 만나 결혼해 딸도 낳았어요.” 그러나 리이젤 목사는 딸의 소식이 전혀 기쁘지 않았습니다. 26년 전, 자신을 성폭행한 그 남자가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어머니,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낙태시키지 않은 것을 감사해요. 내가 믿는 예수님을 어머니도 꼭 영접해서 구원받으시라고 전화를 드렸어요.” 딸은 친어머니가 목사인 줄도 모르고 예수님을 소개했습니다. 그제야 리이젤 목사의 마음속에 남아 있던 증오가 녹아내렸습니다. 가장 복 받는 비결은 복음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내 가정 안의 불신자를 전도하는 것이 가장 큰 효도요, 사랑입니다. 지금 그 복음을 전하십시오. 주님, 전도할 때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게 하옵소서. 복음을 전할 때 어두움이 물러감을 아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죄의 은혜 메시지의 핵심은 사랑의 소중함을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들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신앙생활을 깊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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