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셋을 둔 부자 아버지가 가장 선한 일을 한 아들에게 가보를 주겠다고 약속했다. 첫째가 자신이 행한 선을 보고했다.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해주었습니다." "음, 참 좋은 일을 했구나." 둘째가 보고했다. "모닥불 속으로 기어들어가는 아이를 살렸습니다." "너도 좋은 일을 했다." 셋째는 "낭떠러지에 매달린 원수를 구해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버지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선이다"라며 가보를 셋째에게 주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