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상을 바꿀 주인공

📖 본문: 빌 4:4-7🏷 분류: 묵상
김기현 목사 (부산수정로침례교회) 한번은 ‘런던 타임스’가 저명한 작가들에게 동일한 주제의 에세이를 부탁했다. “무엇이 이 세상의 문제인가?” 실로 문제 많은 세상에 살다보니 문젯거리가 아닌 것이 없어서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가늠하기조차 어렵다. 그러니 이런 질문이 간혹 필요하다. 그들 중에 ‘오소독시’와 ‘브라운 신부’ 5부작 등을 쓴 G K 체스터턴도 포함됐다. 그도 글을 써서 보냈다. 아마 그가 쓴 글은 역사상 가장 짧은 에세이이면서도 이 물음에 대한 가장 강력하고 가장 정확한 대답이리라. “나입니다.”(I am) 왜 세상이 변하지 않는가? 왜 우리 집은 이 모양인가? 왜 교회는 그대로인가? 숱한 의문이 숨기고 있는 하나의 진실은 그 모든 것이 나와 관련이 있고 질문하는 바로 내가 문제 원인의 일부이며,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은 다름 아닌 나라는 사실이다. 이제 질문을 바꾸자. “문제 투성이 세상을 누가 치유할 수 있는가?” 대답은 동일하다. “나입니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감사하는 마음이 기쁨을 생긴다. 가진 것에 감사할 때 더 풍요로워진다.

적용

매일 아침 감사할 세 가지를 찾아라. 작은 것도 감사하는 습관을 들여라.

감사기쁨즐거움고마움축복풍요행복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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