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년대 후반의 영국. 산업화의 물결이 휘몰아치면서 향락과 사치, 도덕적인 타락이 영국을 병들게 했다. 언제나 그렇지만 그때도 사람들의 빗나간 재물관리가 병리현상을 심화시켰다. 그때 요한 웨슬리가 영적 각성운동을 크게 펼쳐 영국을 변화시켰다. 그의 '재물관리청지기론' "돈을 쓸 때 하나님의 청지기가 된 나의 도덕에 어긋남이 있지 아니한가를 살피고, 돈 쓰는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가를 파악하고, 이 돈의 사용이 훗날 하나님의 상을 받을만한가를 생각해야 한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