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의 위력 미국의 어느 동네에 주위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버릇없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부모도 어떻게 손쓸 수 없는 말썽꾸러기였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를 유심히 관찰하던 할머니 한 분이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도 너는 말을 잘하고 사람들을 인도하는 재주가 있구나." 이 말을 들은 아이는 자신에게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후 그의 인생은 변화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세계적인 전도자 빌리 그레이엄 목사입니다. 그는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뽑히기도 하였습니다. 백가지 잘못을 지적하는 것보다 한 가지 장점을 칭찬하는 것 그것이 가장 위대한 교육이며 유산입니다. 장영일 |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원장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