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람 참, 울기는...

📖 본문: 마 6:33🏷 분류: 예화
한 아이가 공부도 못하고 행실도 좋지 않아서 밤낮 나쁜 짓만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매일 때렸습니다. 나쁜 짓 하고 들어오면 때리고 또 때리고 그래도 나쁜 짓을 하니까 나중에는 아버지가 아들앞에서 무릎을 꿇고 "예끼 이놈아 내가 무슨 죄냐" 하고 엉엉 우니까 그 아들이 아버지의 머리를 쓰다 듬으며 "사람 참, 울기는.." 하더랍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말씀을 삶으로 실천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난다.

적용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기도로 생각해보세요.

설교신앙예화기독교영적성장신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