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가 공부도 못하고 행실도 좋지 않아서 밤낮 나쁜 짓만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매일 때렸습니다. 나쁜 짓 하고 들어오면 때리고 또 때리고 그래도 나쁜 짓을 하니까 나중에는 아버지가 아들앞에서 무릎을 꿇고 "예끼 이놈아 내가 무슨 죄냐" 하고 엉엉 우니까 그 아들이 아버지의 머리를 쓰다 듬으며 "사람 참, 울기는.." 하더랍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