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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이란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다

📖 본문: 아모스 3:3🏷 분류: 교육
전병욱 컬럼(34).2001.11.18 동역이란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다." 1. 진체제 출범의 의의 : 이제 교회가 10개의 진으로 나누어져서 출범하게 된다. 진체제는 단기적으로 볼 때는 오히려 교인들이 줄어들 수도 있는 위험을 안고 있다. 왜? 숨어 있거나, 방관하거나, 헌신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있을 곳이 점차 없어지기 때문이다. 교회는 건강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거품 성장이 아니라 헌신된 제자로서의 성장이 필요한 일이다. 아픔이 있더라도 옳은 길, 건강한 길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 중고등부의부흥 : 실제적으로 진체제가 강조하는 것은 중고등부의 부흥이다. 또래집단이 모였을 때, 서로에게 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가 거의 없었다. 이제는 청년과 장년과 같이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그 뜨거운 신앙을 전수하는 일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 장년들이 자신의 안일로 청년을 놓쳤듯이, 청년들도 안일에 빠져서 청소년을 놓칠 수 있다. 진체제는 희생을 요구하는 체제이다. 자기 문화보다 성장세대를 살리기 위해서 그들의 문화를 붙드는 것을 의미한다. 일년 이후에는 중고등부가 1,000명이상으로 성장된 모습으로 서있기를 기대한다. 3. 기도하는 교회 : 교회는 기도하는 모임이다. 예수님도 "내 아버지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다. 교회는 기도할 때 영광이 임한다. 소위 지도자들이 있다. 그들이 공유된 가치를 지지하지 않으면 힘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장애가 된다. 교역자, 간사, 리더 들은 삼일교회의 공유된 가치가 새벽기도라는 점을 인식하고, 이 가치에 동참할 수 없을 때에는 리더십을 포기하기를 바란다. 가치 공유가 없이는 팔로워는 되어도 리더는 될 수 없기 때문이다. 4. 특별새벽기도회 :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없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는 주제로 7차 특별새벽기도회가 열린다. 이것이 진의 부흥과 능력을 배가하는 귀중한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불길은 위로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옆으로 퍼지는 것이 중요하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될 것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동역은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역량보다 함께하는 공동의 목표가 더 큰 성과를 만듭니다.

적용

당신과 가치를 나누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세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헌신할 때 신앙의 깊이와 영향력이 배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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