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내 사전에 바보란 없다

📖 본문: 고린도후 5:17🏷 분류: 상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형제들과 함께 지낼 때 말을 조심해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아주 나쁜 말이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바보”라는 말이다. 바보라는 말이 가장 큰 욕이다. 그러므로 절대 다음과 같이 욕하지 말아야 한다. “이 바보야.” “이 멍청한 놈아.” “이 미련한 놈아.” “이 어리석은 놈아.” 성경에서는 절대 이런 말을 하지 말라고 했다. 예수님께서 산상보훈에서 “왼 뺨을 치는 자에게 오른 뺨을 돌려 대라.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위해 축복하라”고 하셨다. 그 후 이어서 하신 말씀이 천국 백성들이 해야 할 언어생활에 대해 가르치셨다. 그것은 “너희는 형제에 대해 바보, 미련한 놈이라 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남편이 아내에게 “이 바보 같은 여자야. 내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아직도 몰라?”라고 하거나 아내가 남편에게 “이 바보 같은 남자야. 내가 어떤 옷을 좋아하는지 아직도 몰라?”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자녀가 부모에게 “이놈아, 너는 성적표가 이게 뭐냐? 이 돌대가리 같은 놈아”라고 하거나 자녀가 부모에게 “엄마는 그것도 몰라? 엄마는 바보야”라고 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쉽게 튀어나오는 단어가 “바보”라는 말인데 대신 “천재”라는 말을 써야 한다. 다음과 같이 칭찬해 주라. “당신은 천재에요.” “너는 천재란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람을 '바보'라고 낙인찍는 것은 그가 변할 가능성을 모두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모든 사람은 변화할 수 있으며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용

자신이나 타인에게 부정적 낙인을 붙이지 마세요. 과거의 실수나 약점을 딛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낙인편견자기정의판단금지변화가능성가치평가인간관계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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