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장 탁월한 피조물이므로 천재다

📖 본문: 롬 3:23-24🏷 분류: 묵상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에게 “모든 만물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 하에 세상 모든 것을 지배하고 다스릴 수 있는 지혜와 권위를 받았기 때문에 천재인 것이다. 인간은 모든 피조물 중에서도 가장 탁월하게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천재인 것이다. 아담이 하나님과 함께 있을 동안에 그들은 천재적인 지혜와 능력과 권세를 사용할 수 있었다. 그들은 40만종 이상이나 되는 동물들의 이름을 헷갈리거나 번복하지 않고 그 개성과 특성에 따라 정확하게 지어 주었다. “오, 너는 코가 크구나. 코끼리.” “오, 너는 목이 길구나. 기린.” “너는 뱀, 타조, 너는 공작새.” 이처럼 아담에게는 천재적인 지혜와 총명이 있었다. 창세기 2장 19절에는 “아담이 그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에게 이름을 주니라”라고 했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신앙의 성장'를 주제로 신앙인의 영적 성장과 삶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말씀의 진리를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온전한 신앙을 이루도록 권면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이 있는 신앙을 추구하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 이 진리가 실제로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실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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