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자기에게 화를 내지 말기

📖 본문: 롬 3:23-24🏷 분류: 묵상
형제에게 화를 내는 사람은 구약의 살인한 자와 동일한 심판을 받게 된다. 나는 예전에 거울을 보면서 “이 바보 같은 놈아, 너는 키도 별로 크지 않고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 하는구나”라고 말한 적인 한두 번이 아니었다. 이상하게도 나는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등 ‘구’자가 들어가는 것은 다 못했었다. 그리고 청소년 시절엔 독특한 외모 덕분에 “들창코” “황소 눈깔” “말대가리” “거북이” 등 별 희한한 별명이 나를 따라다녔다. 그래서 내 나름대로 이런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나는 도대체 무엇을 잘 할 수 있단 말인가? 내가 진정으로 잘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 것도 없구나. 나는 바보구나.” 그러던 어느 날, 이런 식의 생각이 하나님의 기분을 매우 상하게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내가 너를 만들었다. 내가 너를 모든 사람 중에서 독특한 단 한 사람으로 만들었는데 너는 어째서 다른 사람들과 자꾸 비교하느냐? 너는 다른 사람들과 다를 뿐이지 결코 그들에 비해 못한 것이 아니란다.” 이때부터 나는 거울을 보면서 나에 대해 바꾸어 말하게 되었다. “나는 천재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말씀의 능력'를 주제로 신앙인의 영적 성장과 삶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말씀의 진리를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온전한 신앙을 이루도록 권면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이 있는 신앙을 추구하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 이 진리가 실제로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실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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