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희생의 대가

📖 본문: 롬 3:23-24🏷 분류: 묵상
어떤 목동이 저녁에 양을 몰고 산에서 내려올 때마다 한 곳에 이르러 양들이 가벼운 상처를 입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같은 일이 반복되자 목동은 그곳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러자 거기에 작은 가시나무가 있었습니다. 다음 날 목동은 도끼를 들고 ‘양들을 상처 입히는 현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목동은 그 가시나무를 자를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시나무에 걸려 있는 양털을 새들이 물고 날아가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목동은 중얼거리며 돌아섰습니다. “양들이 상처를 입음으로써 새들이 그 털로 부드러운 둥지를 트는구나.” 어떤 은사나 열심보다 사랑이 제일입니다. 사랑과 희생이 영적 삶의 기초입니다. 나에게 주신 축복도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 주신 것입니다. 베푸는 사랑의 능력을 받도록 기도합시다. 주님, 희생과 헌신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사랑을 줄줄도 알고 받을 줄도 아는 사람이 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랑과 헌신'를 주제로 신앙인의 영적 성장과 삶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말씀의 진리를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온전한 신앙을 이루도록 권면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이 있는 신앙을 추구하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 이 진리가 실제로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실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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