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모나리자의 미소

📖 본문: 롬 3:23-24🏷 분류: 묵상
이탈이아 밀라노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날 매우 신비스러운 미소를 띤 아름다운 여인이 도시에서 꽤 이름난 화가를 어렵게 만났습니다. “그림 값은 얼마든지 드릴 테니 제 초상화를 그려 주시겠습니까?” 여인을 본 화가는 거만한 태도를 보이며 말했습니다. “나는 너무 바빠 그림을 그릴 수 없습니다. 저기 길 건너 초라한 곳에 가면 일거리가 필요한 화가가 있소. 그 사람에게 가보시오.” ‘일거리가 필요한 화가’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였고, 여인은 모나리자였습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들어 쓰십니다. 내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달을 때 은혜를 주시고,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한계를 인정하고 주님 앞에 손을 들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사십시오. 주님, 교만은 멸망의 선봉임을 알게 하옵소서. 주신 재능을 겸손하게 사용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하나님의 은혜'를 주제로 신앙인의 영적 성장과 삶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말씀의 진리를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온전한 신앙을 이루도록 권면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이 있는 신앙을 추구하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 이 진리가 실제로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실천해 봅시다.

하나님은혜설교성경공부신앙믿음기도축복소망회개사랑섬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