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말없이 행하는 행동

📖 본문: 롬 3:23-24🏷 분류: 묵상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일입니다.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영장을 받은 젊은이들은 큰 도시로 집결하여 기차를 타고 훈련소로 갔습니다. 워싱턴 역에도 수백 명의 장정들이 몰려들었고 시민들은 기차역에 나와서 그들의 편의를 돕고 있었습니다. 그 시민들 가운데 다리를 절면서 뜨거운 코코아 잔을 받쳐 들고 어떤 때는 친히 코코아를 끓이기도 하며 늦은 밤까지 봉사를 하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느 장정 하나가 그 노인을 자세히 보니 그는 다름 아닌 루즈벨트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는 육체의 불편을 무릅쓰고 밤마다 기차역에 나와서 훈련소로 떠나는 청년들에게 뜨거운 코코아를 나르며 봉사를 했습니다. 말로만 외치는 선행보다는 말없이 행동 하나가 더욱 귀감이 됩니다. 주님의 마음에 진정으로 합한 자는 하찮은 작은 일도 기쁨으로 섬기는 사람입니다. 예수님도 몸소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섬김의 도를 보여주셨습니다. 묵묵히 섬기는 자가 되십시오. 주님, 언제 어디서든 섬김의 자리에 서게 하옵소서. 화려한 조명과 대접받기를 좋아하지 마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기도의 력'를 주제로 신앙인의 영적 성장과 삶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말씀의 진리를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온전한 신앙을 이루도록 권면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이 있는 신앙을 추구하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 이 진리가 실제로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실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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