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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같은 5분

📖 본문: 롬 3:23-24🏷 분류: 묵상
도스토예프스키는 28세의 나이에 내란음모 죄목으로 형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이 땅에서 살 수 있는 시간이 5분밖에 안 남았습니다. 천금같은 5분을 어떻게 쓸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형장에 끌려온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는데 2분을 쓰고, 2분은 오늘까지 살아온 생활과 생각을 정리하는데 쓰기로 하였고, 나머지 1분은 자신이 살던 땅과 눈으로 볼 수 있는 자연을 마지막으로 한번 바라보는데 쓰기로 하였습니다. 동료와 인사하는데 2분이 흘러갔습니다. 남은 3분을 생각하니 28년의 세월을 아껴 쓰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었습니다. 총에 탄환을 끼우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죽음의 공포에 떨던 바로 그때 사형장 안이 떠들썩하더니 한 병사가 황제의 특사령을 가지고 소리치며 달려왔습니다. 그는 풀려나 유형생활을 하면서 인생의 문제에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5분을 황금같이 생각했던 그는 시간을 소중하게 아끼며 훗날 『죄와 벌』이라는 불후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이 땅에 미련을 두기보다 우리 모두 반드시 본향으로 돌아간다는 신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1분도 전도와 구제를 위해서 사용합시다. 주님, 세월을 허비하지 않게 하옵소서. 하루가 남았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신앙의 성장'를 주제로 신앙인의 영적 성장과 삶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말씀의 진리를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온전한 신앙을 이루도록 권면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이 있는 신앙을 추구하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 이 진리가 실제로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실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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