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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얼굴

📖 본문: 롬 3:23-24🏷 분류: 묵상
링컨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의 일입니다. 절친한 친구가 어떤 사람을 대통령 비서로 추천하였습니다. 링컨은 친구의 인격을 믿었기에 그 사람을 채용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링컨은 그 사람을 면접하고는 그 자리에서 되돌려 보냈습니다. 친구가 이에 대해 항의를 하자 링컨은 이렇게 대답하였다고 합니다. “사람은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 얼굴을 보니 진실이라곤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신앙인의 얼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그분의 말씀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분께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부부도 서로 사랑하다보면 닮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얼굴은 세상 사람들이 단번에 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얼굴에 담긴 평화, 기쁨, 진실함 때문에 세상에서 ‘아 저 사람은 믿는 사람이구나’하고 드러나야 합니다. 우리의 얼굴은 그리스도의 편지임을 잊지 맙시다. 얼굴을 통해 그리스도를 증거합시다. 주님, 우리의 얼굴로 주님의 영광 나타내게 하옵소서. 주님을 닮아갑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랑과 헌신'를 주제로 신앙인의 영적 성장과 삶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말씀의 진리를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온전한 신앙을 이루도록 권면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이 있는 신앙을 추구하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 이 진리가 실제로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실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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