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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로스호의 선교

📖 본문: 롬 3:23-24🏷 분류: 묵상
태국의 기독교 선교 역사는 18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동안 수천 명의 선교사들이 사역해왔지만 총인구 중 기독 인구는 1%에도 못 미치고 불교도가 90% 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것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돼 있기 때문에 복음을 마음껏 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푸껫에는 교회가 10개밖에 없었는데, 4000여명의 생명을 앗아간 쓰나미 이후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면서 교회가 점차 성장해가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관광지인 푸껫의 파통 바닷가에는 ‘거리의 여인’이 수 천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둘로스호에 타고 있던 여성 선교사들이 같은 여인으로서 비참한 삶을 사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고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전하고 싶어 장미를 사들고 가서 한 송이씩 주며 점심 식사에 초대했으나 아무도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망하지 않고 중보기도를 하며 며칠 뒤 노방 전도 사역자를 20여명으로 증원, 과자와 성경구절이 담겨 있는 선물과 푸껫내 교회 명부를 준비해서 또 찾아갔고 일주일 후에도 동일한 사역을 진행하자 거리의 여자들 중 3명이나 주일에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푸껫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을 위해 기도합시다. 주님, 땅 끝까지 복음 전하는 도구로 사용하옵소서. 결실을 맺을 때까지 인내를 갖고 복음을 심읍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랑과 헌신'를 주제로 신앙인의 영적 성장과 삶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말씀의 진리를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온전한 신앙을 이루도록 권면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이 있는 신앙을 추구하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 이 진리가 실제로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실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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