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을 이루고자 하면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 모세나 다윗이나 바울과 같은 큰 일을 이룬 사람에게 공통된 것은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았다는 점입니다 . 모세는 광야의 도망자로 끝날 수도 있었습니다 . 다윗은 목동으로 끝날 수도 있었습니다 . 바울은 유대율법주의자로 끝날 수도 있었습니다 . 그러나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에 이르게 한 인도자가 되고 다윗은 임금이 되고 다윗 왕조를 세웠고 바울은 사도가 되었습니다 . 이는 바로 그들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 산마루 설교 중에서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주께 뜻을 물은 후에는 시종일관하십시오 . 반드시 열매를 얻을 것입니다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