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픔

📖 본문: 롬 12:15🏷 분류: 묵상
아픔 오랜만에 아프다 . 참으로 오랜만에 너무도 오래 기다렸던 이를 맞듯이 그리워할 이들이 그립다 . 아픈 만큼 가까운 이들이 더욱 살갑다 . 누가 가까운 사람이었나를 헤아리게 눈을 뜨게 한다 . 아픔이 어딘가 계신 듯하던 하나님이 가까이 다가 서시고 먼 산의 울림 같던 기도가 내 속 우물에서 철철 울려 나온다 . 해지는 저녁이 더욱 저녁 같고 깊어가는 밤이 살아있는 밤이 되어 심연의 마음 속으로 깊어간다 . 꿈 속에 찾아 드는 고통은 얼마나 실감나는 꿈을 만들는지 아픔 속에 밤이 깊어간다 . 깊어가는 것만큼 아픔도 소중한 숨결로 속삭인다 . 네 주변을 다시 보라 ! 사람들을 다시 보라. 네 인생을 또다시 보라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주일엔 주님 앞에서 안식하십시오 . 6 일간이 힘차고 복될 것입니다 .< 연 > * 사진 - 아드리아 해안에 있는 렉터스 궁에서 내려본 바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다른 사람의 축복을 기뻐하는 것은 영적 성숙의 표현이다.

적용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함께 기뻐하자.

성공축하기쁨축복감사관계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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