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 잔의 차

📖 본문: 시편 119:105🏷 분류: 신앙훈련
세 잔의 차 "발티 사람과 한 잔의 차를 함께 마시면 당신은 이방인이다. 두 잔의 차를 함께 마시면 당신은 손님이다. 그리고 세 잔의 차를 함께 마시면 당신은 가족이다." "가족을 위해서라면 우리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네. 죽음도 마다하지 않아." - 그레그 모텐슨의《세 잔의 차》중에서 - * 세 잔의 차. 많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만큼 시간을 함께 했다는 뜻도 되고 그만큼 서로 마음을 열었다는 뜻도 됩니다. 이제 한 '가족'이 되어 사랑도 하고, 꿈도 나눌 수 있고, 어느 날인가 당신을 위해서라면 내 모든 것을 던질 수 있다는 뜻도 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할 때 신앙이 자란다. 오늘의 말씀을 내 인생에 적용해보자.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자. 다가오는 주일, 한 번의 기도나 실천으로 변화를 시작하자.

신앙
공유하기